누님이 격하게 아낀다...ㅠ_ㅠ
by 레이군
후후후후
화요일에 요밑에 영화 보러 간다..ㅋㅋ
일년에 한번 한회 개봉하는것을 놓칠소냐..
아 기대된다..내일 포스터 시안따윈 걱정도 안되..미친게야;;
by 레이군 | 2009/10/11 22:29 | 문화훔쳐보기 | 트랙백 | 덧글(2)
으하하하

드디어 내손에 들어왔다..
참으로 오래 별렀는데, 홍대 레코드가게에서 발견하고 어찌나 기뻤던지..
비싸서 미루다가 저번주에 득템~~
주인아저씨랑 이런저런 이야기도 해가면서
정식개봉을 못했다고, 음악도 좋지만 영화도 죽인다며
아..기분 좋은 대화였다..
담엔, 그 때 가게서 흐르던 아르헨티나 탱고 음반도 사야겠다..
으...너무 비싸서 고민이지만,..어째 다 3만원이 넘어..흑 ㅠ_ㅠ
by 레이군 | 2009/08/31 23:55 | 문화훔쳐보기 | 트랙백
참 좁다...

회사에 새직원 왔는데....블로거다..-_-;;;
두어번 얼굴 본적 있는 친구인데 날 기억못하는건지
나처럼 기억 없는척 해주는건지..암튼..
세상은 참으로 좁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도 잘하고, 착하고, 난 괜찮았는데...
사장님 맘에 안드셨는지 결국 일주일만에 권고사직을..........
아..맘이 좀 그렇다..차라리 모르는 사람이라면 괜찮을텐데,
그래도, 아는 사람이라고 맘이 짠하다..
이런 얘기를 아는 언니에게 했더니 내자리나 걱정하란다..
심하게 동감하고 있다..흑; 잘하자....
배울것도 많고, 노력 많이 해야하는 회사다..

by 레이군 | 2009/08/22 00:29 | savagegarden | 트랙백
바쁘다
늘 그렇듯 일이 많은 곳..
그래도, 퇴근시간에는 딱 끝내버리는 개념이 좋다..으하하하
정말 일과시간동안은 정신이 한개도 없다..
다행히 잘 적응중..
안쓰던 머리도 기름쳐서 닦고 조여서 써야한다;;
아...영화 보고 싶으다..극장이 코앞인데 못보네..
by 레이군 | 2009/08/11 21:06 | 일상 | 트랙백
日常
엄마와 1년만에 영화를 보았다..
작년 이맘때 강철중을 보고 요번에는 차우..
엄마는 자막도 잘 못보고 지루한 영화는 더 못보고
그래서, 늘 한국영화..그중에도 졸지 않을 영화.ㅋ
차우는 단골미용실 아주머니의 적극추천으로 예매!했지만
엄마는 상영시간 10분을 남겨두고 "해운대"를 거론하셨다-_-;
엄마랑은 이런식으로 꼭 어긋난다..젠장;
뭐..그래도 졸지 않고 끝까지 재미나게 보셔서 안심
아무래도 조만간 해운대를 보여드려야할듯하다..쩝;;
차우를 보고 나니 새벽의 황당한 저주를 본 느낌이었다...ㅎㅎ

불안한 예감은 늘 그렇듯 잘 들어맞는다..
분당의 그 커피숍 별로-_-였다...그냥 좀 특이하다 정도
커피맛이나, 빵맛이나 별로 특별한것도 없고
시끄럽고, 사람 많고, 너무 멀고..
증말, 머리꼭대기까지의 화를 참고 돌아왔다..
온몸이 따끔거릴만큼 장시간 햇빛 노출도 짜증-_-^
모두가 다 짜증 백만..화나서 밥도 안먹었어..배도 안고파..
당분간 해는 쳐다도 보기 싫다..

씨네큐브가 문을 닫을거란다..지쟈스..
by 레이군 | 2009/08/03 00:11 | 일상 | 트랙백
일단다반사
친구가 맘에 드는 커피가게를 발견했다고 가자한다..
근데, 그 곳이 공교롭게 분당이다..-_-;
아무리 머리를 짜도 갈방법이 증말 난감하다;;
하지만, 가기로 했다.아..난 모진말을 잘 못해...
은근히 매정하지만 은근히 여리다..젠장할...

요즘 짐승아이돌 원데이들때문에 산다..
오전반, 오후반 모두 사랑한다..
특히, 케이블프로 와일드바니는 최고다..ㅠ_ㅠ)b
눈물 흘리며 보고 있다..

다시 회사에 다니기로했다..
제발 잘 참아보련다..머리도 다시 굴려야하고
아..이래저래 머리아픈 일들만 가득..
그래서, 사소한 고민따위는
일단다반사!!
by 레이군 | 2009/08/02 01:25 | 주절주절 | 트랙백
마치
누군가가 나에게 끝없이 메롱을 날리면서 놀리는듯하다
어쩜 이리 되는일이 없는걸까???
내 노력이 부족한탓일까? 요즘 고민의 연속이다
자다가도 한숨, 앉아서도 한숨..
흰머리가 는다 정말로....
by 레이군 | 2009/07/09 01:14 | 주절주절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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