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3일
이 곳을 정말 까마득히 잊고 있었다!!!
요즘 정신을 그리스 산토리니쯤으로 보낸듯하다;;;
맘도 못잡고, 정신도 못잡고..
맨날 허당이다....
# by 레이군 | 2008/06/13 01:54 | 무사고 무개념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3월 25일
덕분에 황사기는 가셨는데..춥고 우울하다;;;
으하하하...돈은 없는데 놀고 싶고..
이건 이건 요즘만큼 내자신이 한심했던 적이 있던가싶다..
여행 좀 다녀왔으면..눈앞에 아른거린다..흑
# by 레이군 | 2008/03/25 15:09 | 너에게 묻는다 | 트랙백
2008년 03월 04일
요즘 감성이 넘쳐서 조만간 사고라도 치지 싶다..훗
왜 이러냐..아무짝에 쓸모없는 감정이다..지금은..
새벽녘에 특히 위험하다...
# by 레이군 | 2008/03/04 11:34 | 너에게 묻는다 | 트랙백
2008년 03월 03일
그 사람이 생각났다... 물론 그때만큼 좋았던 시절도 없었지만, 다시는 되풀이 하고 싶지 않을 만큼 힘들기도 하다 요즘 너무 우울해서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다.. 난...참 바보다...
소심증이 점점 심해지고 사람 사귀는 방법을 살짝 잊어버린듯하다.. 모든게 낯설어서 이러고 있는 나 자신조차 낯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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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레이군 | 2008/03/03 22:18 | 너에게 묻는다 | 트랙백
2008년 03월 02일
늘 그런 일상을 적는게 싫어서 여기도 저기도 모두 손을 놓아버렸다;;
반성하쟈..부지런해지자...
여러사람을 만나면 사람수만큼 생각이 많아진다...
좋은 자극이 되기도 하고, 혼자 상처받기도 하고..
내자리가 어디쯤인지 대충 알것도 같고..
그냥 그렇다...
# by 레이군 | 2008/03/02 22:30 | 일상 | 트랙백
2008년 01월 25일
지난 일요일..몸은 마치 멀미하는것처럼 종일 울렁대더라
단지, 피칠갑 영화 "스위니 토드"를 볼때만 멀쩡했다...
같이 간 친구는 반도 못봐버린 엽기잔혹극이 되어버렸지만
슬프고 아픈 영화였다...사랑은 집착이 되면 손가락질 받는거다..
또 한편, 극비 프로젝트라고 떠벌리던 "클로버필드"
같이 간 일행 또한 너무 놀라주셔서;;
보자고 했던 내가 미안하게 만든 영화..
화면은 답답하지만 꽤 잘만든 괴물 영화였어;;
거미 닮은것들은 다 싫어진다...
# by 레이군 | 2008/01/25 21:04 | 문화훔쳐보기 | 트랙백
2008년 01월 01일
어찌되었든 새해가 밝았다..
온몸은 감기몸살로 곤죽이 되었지만....
그래도...새해가 밝았으니..
다짐이라면 다짐이랄까?
쓸데없는 대인관계 정리의 해로 삼아볼까한다..
작년(벌써 작년이라는 말을 써야하다니!)말 심하게 느꼈다..
버릴 사람은 버리쟈..
핸드폰 번호 정리부터해야겠다...
다들 복 마니 마니 받으시라~~
# by 레이군 | 2008/01/01 12:08 | 일상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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