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새직원 왔는데....블로거다..-_-;;;
두어번 얼굴 본적 있는 친구인데 날 기억못하는건지
나처럼 기억 없는척 해주는건지..암튼..
세상은 참으로 좁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도 잘하고, 착하고, 난 괜찮았는데...
사장님 맘에 안드셨는지 결국 일주일만에 권고사직을..........
아..맘이 좀 그렇다..차라리 모르는 사람이라면 괜찮을텐데,
그래도, 아는 사람이라고 맘이 짠하다..
이런 얘기를 아는 언니에게 했더니 내자리나 걱정하란다..
심하게 동감하고 있다..흑; 잘하자....
배울것도 많고, 노력 많이 해야하는 회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