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맘에 드는 커피가게를 발견했다고 가자한다..
근데, 그 곳이 공교롭게 분당이다..-_-;
아무리 머리를 짜도 갈방법이 증말 난감하다;;
하지만, 가기로 했다.아..난 모진말을 잘 못해...
은근히 매정하지만 은근히 여리다..젠장할...
요즘 짐승아이돌 원데이들때문에 산다..
오전반, 오후반 모두 사랑한다..
특히, 케이블프로 와일드바니는 최고다..ㅠ_ㅠ)b
눈물 흘리며 보고 있다..
다시 회사에 다니기로했다..
제발 잘 참아보련다..머리도 다시 굴려야하고
아..이래저래 머리아픈 일들만 가득..
그래서, 사소한 고민따위는
일단다반사!!